토목기사의 출제 경향과 대비법!
토목기사의 출제 경향과 대비법!
저는 토목공학과에 재학중인 시험을 치렀습니다.
제자랑인지는모르겠지만3학년대부분의과목이A+였는데시험에서는응용역학1번문제가막히니까그냥멘붕에빠졌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나의 해당 종목은, 최초의 기사 자격이었으므로, 수험 당초에는 공부 방법도 모른 채, 막연하게 문제를 풀고 있었습니다. 또한 당시 제가 했던 패턴은 2년 정도를 이 방법으로 푼 후, 제가 그래도 쉽게 푸는 과목과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으로 나누어 그 날의 할당량을 정했습니다.
참고로 토목기사 필기시험 과목은 응용역학과 측량학, 상하수도공학과 수문학,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토질 및 기초의 6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같은경우는이중에서수리수문,철근,상하수도,그리고응용,측량,토질로나누어서공부했습니다.하루기준으로3일동안하루쉽다고생각한3과목을,그리고4일동안하루어렵다고생각한3과목씩학습량을정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과목 하나도 푸는 게 힘들었어요. 그래도 제가 본 문제에는 어떻게든 익숙해지려고 하루하루 문제와 답을 반복했습니다.
나름대로 집중해서 공부했다 그래서 2주째부터는 보고 있던 문제가 생각나서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토목기사의 문제가 비슷하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는 문제해결과 공부속도가 예전에 비해 확실히 빨라졌다고 느꼈습니다.그리고 감이 잡히기 시작했어요.
'아, 이 과목이 이렇게 나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특유의 공부방법을 알게 된 거죠. 틀린 아이는 그날 꼭 잡아줄게 아는 문제와 틀린 문제를 복습하기 무조건 반복하기 등. 그렇죠
과목별로 설명을 드리면 우선 응 용역학의 경우 기출문제에서 많이 출제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사실 거의 17번부터 18문제 정도가 출제가 되는 편이었어요. 특히 그 중에서도 자주 나오는 정정보, 들보의 응력, 기둥 등은 무슨 일이 있어도 외우려고 했습니다.특히 저는 역학 과목에서 꼭 고득점 받고 생각해서, 토목 기사 에듀 윌을 적극 활용하고 기본 이론을 다지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그 후 3학년과 연도 기출문제의 최종 마무리를 해온 덕분에 실전에서 18문제는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아, 가장 중요한 걸 먼저 말씀드리지 않았네요수험생은, 대부분이 제1과목의 응용 역학으로부터 공부합니다. 저는조금다른순서로배웠습니다. 먼저 측량학을 공부했고, 그 다음 역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다음 수선 수문학, 철근, 토질과 기초에 이어 상하수도 공학 순으로 했습니다.
토목기사 과목 중에서도 측량학과 역학 공부량이 가장 많고 이해가 필수적이니 먼저 생각하는 것이 유리할 것 같았습니다. 물론 맨 마지막 순서로 학습한다고 해서 절대 중요하지 않은 과목은 아니니까요. 오해하지 마세요.
참고로 토질이나 기초는 실기 시험에서도 출제되는 내용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마지막에 학습한다고 해도 제대로 된 학습은 필수라는 거 꼭 잊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측량학의경우솔직히난이도가그렇게높은편은아니었습니다. 특히나과년도기출문제를풀어봤기때문에거의평이한수준으로출제되고있음을느꼈어요. 제가 전공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도 충분히 체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른 과목에 비해서 쉬운 편이라는 걸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응용역학은 굉장히 계산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공부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많았어요. 측량학은 단원적인 상관관계가 따로 없었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이해도 필수지만 암기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았거든요.
응용역학은 어느 정도의 공식만을 기억하고 문제를 푸는 실전감각을 기르는데 힘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문제를풀때도그냥눈으로보고푸는것이아니라직접손으로공식과푸는방법을적으면서푸는것이중요했습니다.
솔직히 위와 같이 측량학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던 것 같다고 했지만, 이제 와서 그렇게 느낀다고 해서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긴 학교에서 배웠는데 머릿속에 암기되어 있던 게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그래도 여러분들이 문제를 잘 읽다 보면 기본적인 역학 이론과 수학에서 풀 수 있는 문제가 꽤 있다는 걸 느꼈어요. 간단한 공식 암기는 필수죠. 참고로실전에서는계산기활용이가장큰변수가될것으로체감했습니다.
이 점을 여러분도 꼭 아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최소 제곡법 관련 문제 제목이나 변동 계수를 구하는 문제 등. 분산이나 표준 편차, 평균 등을 이용하는 문제의 경우, 계산기로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요. 그래서 저는 물론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계산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주력했습니다.합격한 지금 굳이 말씀드리자면 꼭 이론을 다 학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과락만 넘으면 평균 60점 이상을 넘으면 합격하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론을 많이 공부하는 것은 단지 시간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공부에 있어서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통용될 수는 없지만 이론학습을 위해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은 기사시험에 있어서 큰 악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하여튼저는3주정도로여섯과목의이론을대략적으로머릿속에담고배웠습니다.
그 후, 문제 중심으로 학습했습니다.120문제를 풀고 리뷰를 하면 하루에 대략 5~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당시 개인적인 일 때문에 공부를 못하는 날도 있었고 하기 싫어서 안 하는 날도 있었거든요. 그 후 시험 보기 일주일 전에는 상하수도와 수리 수문학, 콘크리트 공학 출제가론을 달달 외웠어요.
특히나같은경우는숫자는강하지만암기과목에약했기때문에방식에맞게공부하는게가장효율적이었어요. 저와 같은 공대생의 특징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아무튼저는이렇게공부를하고시험을쳐서평균70점으로합격을했습니다.
꼭 100점 맞을 필요는 없어요.
나에게 취약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다른 과목을 50점 맞더라도 잘하는 부분에서 고득점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고 집중적으로 학습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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